[헤럴드POP=박아름 기자]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는 라붐 멤버 솔빈이 교복을 입고 여신미모를 뽐내며 걸그룹 최강 비주얼을 자랑했다.
라붐 솔빈은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솔로몬의 위증 제작발표회 했어요!! 솔빈이의 연기 첫도전! 떨리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교복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빈은 교복을 입고도 날씬한 몸매에 청순하면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솔빈은 현재 KBS 2TV 뮤직뱅크, TV조선 '아이돌잔치' 등 대형 무대에서 진행을 맡고 있으며 화보 및 CF에서도 많은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여기에 JTBC 새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출연을 확정지으며 본격적인 첫 연기 도전에 나섰고, 영화에서도 출연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세 수지를 이을 차세대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
한편 솔빈이 속한 라붐은 지난 2일 자정 스페셜 기프트 앨범 ‘겨울동화’를 공개하며 컴백했다.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