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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빅톤, '스쿨어택' 프로젝트 진행.."전국 학교 찾아간다"

입력 2016-12-08 1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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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 신인 그룹 빅톤이 전국 청소년 팬들을 만나러 직접 학교로 간다. 빅톤은 공식 SNS를 통해 '스쿨 어택-너를 만나러 가는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지난 5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전국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행사등으로부터 신청을 받았고, 이후 적합한 심사 및 조율기간을 거쳐 진행여부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소속사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는 8일 "청소년 팬들과 보다 가까이 만나기 위한 방법으로 '스쿨어택-너를 만나러 가는날'을 진행하기로 했다"면서 "빅톤을 보고 싶어하는 청소년 팬들이 있는 곳이라면 지역을 막론하고 직접 찾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며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1월 9일 데뷔 앨범 'VOICE TO NEW WORLD'로 가요계에 첫 발을 디딘 빅톤은 데뷔곡 '아무렇지 않은 척'을 통해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며 떠오르는 '슈퍼 루키'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편 빅톤은 최근 네이버 V live '루키 프로젝트'의 첫 아티스트로 선정, 지난 7일 '빅톤의 알방라이브'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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