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시첫사랑' 명세빈 만난 왕빛나, 과거 일 밝혀질까 노심초사

입력 2016-12-07 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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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명세빈을 마주친 왕빛나가 과거 일을 회상하며 불안해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이하진(명세빈 분)을 만난 백민희(왕빛나 분)가 혼란스러워했다. 백민희는 과거 자신이 이하진을 협박한 일이 밝혀질까 전전긍긍했다. 이하진 역시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백민희는 차도윤(김승수 분)이 이하진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이 먼저 이하진을 찾아내 손을 쓰려고 했다. 백민희는 이하진이 일하고 있는 가게를 알아냈고, 결국 그곳으로 찾아갔다가 이하진과 마주쳤다.

곧이어, 백민희는 과거 자신이 이하진을 협박해 차도윤과 헤어지게 한 일을 떠올렸다. 백민희는 서울에 다시 돌아온 이하진의 속내를 궁금해했고, 차도윤의 본사 가까이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이하진이 8년 전 일을 혹여나 차도윤에게 폭로라도 할까 노심초사했다. 백민희는 장대표(박상면 분)를 매수했고, 장대표는 백민희의 지시대로 이하진이 해외에서 연락이 끊겼다고 차도윤에게 보고했다. 결국, 차도윤은 다른 업체에 이하진을 찾아달라고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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