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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싱스트리트' 박명수, 성훈 인기 질투 "네 쇼케이스 아니야" 웃음

입력 2016-12-07 23: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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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드디어 파이널 공연의 서막이 올랐다.

7일 방송된 Mnet '싱스트리트'에서는 파이널 공연이 펼쳐졌다.

'싱스트리트' 파이널 공연을 위해 실력있는 인디 밴드들의 사전 공연과 함께 시작을 알렸다. 멤버들은 "무대위에서 모든 에너지를 쏟아내고 와야한다"라고 전의를 불태웠다. 오프닝 인사를 위해 전 멤버가 무대위로 올랐다.

관객 중에 성훈의 팬이 많이 모인 상황. 성훈은 포옹으로 감사인사를 전했고 이를 본 박명수는 "성훈아, 네 쇼케이스 아니다"라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봉태규는 "지난 번 미션에서 1등을 했다. 1등도 해 본 사람이 하는 것 아니겠냐"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딘딘 또한 지지 않고 "우리 상민이 형 앨범만 내면 1등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상민이 형이 음악 하고싶어 했는데 '싱스트리트'를 통해 새로운 곡 작사를 했다.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성훈은 "오늘만큼은 내일이 없는 것처럼 놀다 가셨으면 좋겠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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