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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싱데렐라' 이수근 "과거 난 인기男…늘 재미있었다"

입력 2016-12-08 23: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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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방송화면 캡처
채널A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이수근이 인기의 비결을 밝혔다.

8일 오후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싱데렐라'가 방송됐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불러주고 싶은 고백송 BEST가 주제였다.

첫 사연을 듣고 있던 이수근은 "난 학교 다닐 때 나름 인기가 있었던 게 항상 재미있었다"라며 인기남을 자처했다.

이어 이수근은 "당시 나는 소방차의 노래를 자주 불렀었다 '그녀에게 전해주오'를 부르며 내가 쓴 편지를 전달하곤 했다"라며 실제로 댄스를 선보였다.

이를 보던 이창민은 "그게 좀 가벼워 보이진 않을까"라고 걱정했지만, 패널들은 "재치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면 통할 수도 있다"라고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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