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SF9의 로운이 김진경의 뒤통수를 감싸고 초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온스타일 ‘립스틱프린스'에서는 SF9의 로운이 김진경의 아이라인을 그려주며 뒤통수를 감쌌다. MC들은 “그림 좋다", “초밀착 스킨십이다", 토니는 “뒤통수를 감싸다니 이건 마치…” 라며 짖궂은 반응을 보였다.
터지는 웃음을 참지 못한 김진경은 아예 입을 두 손으로 가린 채 이 상황을 꾹 참았고, 로운은 끝까지 숨을 참고 아이라인을 그리는 침착함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