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립스틱' 김진경, NCT 도영에 “특급 칭찬이야~”

입력 2016-12-08 21: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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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미진 기자] 김진경이 NCT 도영에 ‘특급 칭찬’을 했다.

8일 방송된 온스타일 ‘립스틱프린스'에서는 김진경이 NCT 도영에게 “특급 칭찬이야~” 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립스틱프린스’는 ‘화섹남의 뷰티 살롱’ 콘셉트로 아이돌들이 미녀 스타들에게 릴레이 화장을 해주는 프로그램. 이날 피부 화장을 맡았던 몬스타엑스 셔누가 파우더를 바르는 걸 잊어, 이날 프린세스인 김진경의 얼굴이 미끄러운 상태로 색조화장에 돌입한 상황.

첫 색조화장을 맡은 NCT 도영은 에이스답게 파우더가 되지 않는 김진경의 눈썹 화장에서 아이브로우가 잘 그려지지 않아 고생을 했다. 하지만 이내 “아이브로우가 잘 그려지지 않을 땐 셰도우를 이용해 눈썹을 채우라고 배웠다"며 능숙하게 눈썹화장을 이어나갔다. 이에 김진경은 “특급 칭찬이야~” 라며 도영의 볼을 꼬집으며 깜찍한 칭찬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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