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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비하트, 오늘(8일) 선공개곡 'SAD' 발표…내년 1월 데뷔

입력 2016-12-08 16: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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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ng엔터테인먼트
Poong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4인조 신인 그룹 비하트(B.HEART)가 내년 1월 정식 데뷔에 앞서 신곡 ‘SAD’를 선공개했다.

맨스에비뉴, 기현의 소속사 Poong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그룹 비하트(B.HEART)는 동원, 윤, 태유, 용하 등 4명으로 구성돼 있다. 7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프로필 사진과 티저 영상을 공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정오에는 선공개곡 ‘SAD’를 발표했다. 강렬한 신스와 타이트한 리듬 위에 서정적인 멜로디가 올라간 미디움 템포의 댄스 곡으로, 이별 후 애써 담담한 듯 하지만 새어 나오는 슬픔은 가릴 수 없는 남자의 모습을 담아냈다. 신인답지 않은 보컬실력과 랩의 조화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내년 1월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소속사 Poong엔터테인먼트는 “비하트는 음악적으로나 보컬, 춤 등 어느 면에서도 뒤지지 않을 만큼 실력을 기반으로 준비된 팀이다. 오늘 선공개되는 ‘SAD’에 이어 1월에 선보이게 될 앨범과 비하트의 활동에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비하트(B.HEART)는 내년 1월 중 첫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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