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꿈꾸는라디오’ 정승환 “유희열, 어머니 다음으로 멋있는 어른”

입력 2016-12-08 11:08:04
    • 복사완료!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정승환이 소속사 대표 유희열을 언급했다.

7일 오후 방송된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의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는 정승환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가 출연했다.

정승환은 소속사 대표인 유희열의 외모와 비교하는 질문에 "대표님의 외모가 나보다 낫다"고 말했고, 그 이유를 묻자 "지금은 대표님에게 잘 보여야 할 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유희열을 보며 저런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어머니 다음으로 멋있는 어른이다"며 "(유희열을 만나)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늘 감사하지만 2주 안에 잘생겨지란 말은 그만하셨으면 좋겠다"고 음성편지까지 남겼다.

이날 정승환은 이상형까지 공개해 화제가 됐다. "예전엔 나보다 기가 센 분에게 끌렸는데 성격이 변해서 그런지 요즘엔 이상형이 바뀌었다. 외모 이상형은 배우 김고은 씨다. 예전부터 팬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10시 MBC FM4U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