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김윤아 "자우림 '17171771'곡, 들으면 무섭다"

입력 2016-12-08 13: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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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솔로로 돌아온 김윤아가 자우림 노래 ‘17171771’에 대해 무섭다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선생님을 모십니다’ 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자우림에서 솔로로 돌아온 가수 김윤아가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이 “자우림 노래 들으면 좀 무섭더라”고 입을 열자 김윤아는 “그런 얘기 처음들었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김신영이 “가사 중에 ‘천사의 미소’처럼 이 부분이 좀 무섭다”며 구체적으로 얘기하자, 김윤아는 “내가 생각해도 ‘17171771’ 그 노래 무섭다”며 인정해 웃음을 안긴 것.

또한 김신영이 “솔로곡은 자우림 이상으로 무시무시하다고 들었다”고 묻자, 김윤아는 “자우림은 밝고 중성적인 부분 이었다면 솔로는 밴드랑은 다르게 더 차분해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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