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TV연예통신' 김하늘·여진구·김보성과의 유쾌한 만남(종합)

입력 2016-12-11 16: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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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지난 한 주간 화제를 모았던 연예가 소식은?

11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한 주 동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실시간 검색어를 비롯하여 배우 김하늘, 여진구, 김보성과의 유쾌한 인터뷰가 그려졌다.

먼저 한 주간 연예가를 뜨겁게 달군 '섹션 이번 주 실검' 코너가 펼쳐졌다. 5위에는 연기력을 인정받고 '새 홍길동'에 캐스팅 된 윤균상, 4위에는 촛불 정국 패러디 열풍, 3위에는 약 45%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올해의 개그맨 1위에 선정된 유재석, 2위에는 올해만 14편의 광고에서 모델로 활약한 전지현, 1위에는 배우 박신혜, 개그맨 유재석 등 서문시장 기부 연예인이 순위에 올랐다.

이어진 '기자 단톡' 코너에서는 남창희와 기자들이 '작품 속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스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기자들은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며 강한 의지로 고강도의 훈련을 이겨낸 슬리피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작품 속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스타'로 선정했다.

영화 '여교사'로 돌아온 배우 김하늘은 결혼 후 남편과 처음 맞이하는 첫 크리스마스 계획을 공개했다. 또한 다시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정우성을 꼽으며 "정우성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를 연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배우 여진구는 "올해 굉장히 바쁘게 보냈다. 운전 면허 취득을 비롯하여 영화 촬영, 대학교 입학 등 많은 일이 있었다. 금방 지나간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 2016년 한 해를 돌이켜봤다. 여진구는 박보검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박보검과 브로맨스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특별한 도전에 나선 배우 김보성의 인터뷰도 그려졌다. 김보성은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이종격투기에 도전했다고. 김보성은 "소아암 아이들과의 의리를 위해 멋진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굳은 각오를 다졌지만 경기에서 패배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MBC '섹션TV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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