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 앞에선 개구쟁이" EXID 하니, 엘리 생일 축하

입력 2016-12-10 16: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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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인스타그램
하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황수연 기자]EXID 하니가 멤버 엘리의 생일을 축하했다.

하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리리 축 생일"이라는 멘트과 함께 12월 10일 생일을 맞은 EXID LE(엘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니와 엘리는 개구진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빨을 가득보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은 하니와 입을 벌리고 놀란 듯한 엘리의 조화가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는 엘리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전했다. 하니는 "앞으로 시간이 많이 흘러 혹 내가 현모양처가 된다고 해도, 더 흘러 머리가 희끗희끗해지고 정말 어른이 되는 순간이 와도, 언니 앞에서는 언제나 못말리는 개구쟁이 동생일듯. 오래 날 놀려주길"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EXID는 10일 LE의 생일을 맞아 V앱에서 생일축하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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