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라이언 다나카가 머라이어 캐리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12월 9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머라이어 캐리의 13세 연하 남친 브라아언 다나카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브라이언 다나카는 "머라이어 캐리를 처음 봤을 때 첫눈에 반했다. 당시 나는 뉴욕 리허설에서 그녀를 처음으로 봤다. 우리는 모두 춤으로 땀벅벅인 상태였다. 하지만 그녀는 빛나 보였고, 매력적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나는 정말로 캐리를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이언 다나카는 머라이어 캐리의 백업 댄서로,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한 인물이다. 두 사람은 캐리가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