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팬텀싱어’ 레드벨벳 웬디 “얼굴에 소름 돋았어"

입력 2016-12-09 22:07:51
    • 복사완료!

[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팬텀싱어들의 듀엣에 소름이 돋았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에서는 24명으로 추려진 참가자들이 듀엣을 이뤄 2:2 대결을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첫 공연은 뮤지컬배우 기세중과 테너 이동신이 맡았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대표곡인 ‘너의 꿈 속에서'를 열창하며 청중을 울렸다. 심사위원들 역시 감동에 말을 잇지 못했다. 공연이 끝난 후 레드벨벳 웬디 역시 “소름 돋았어, 얼굴에 소름 돋았어"라며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쥐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