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천둥 "솔로 소감? 부담감 만큼 행복함 2배"

입력 2016-12-09 15: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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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솔로로 출사표를 던진 천둥이 음원 발표한 후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서 특별 게스트로 가수 박재정과 솔로로 돌아온 천둥이 출연해 다양한 입담을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지석진은 “음원이 엊그제 나왔다”면서 솔로 음원을 낸 천둥의 소감을 물었다.

그러자 천둥은 “엠블렉때 보다는 부담감도 크지만 행복감도 크다”며 흡족한 반응을 보이면서 “전곡 다 작사작곡했다. 곡 모으고 작업하느라 거의 2년 걸렸다”며 솔로 음원 발표에 대한 소감을 전하면서 이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

이어 지석진이 “피처링은 구하라씨가 했는데 친분 있었냐”며 궁금한 질문을 던지자, 천둥은 “개인적으론 없었는데 회사와의 추천으로 함께 작업하게 됐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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