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려도 엑소" 세훈, 유니버설 스튜디오서 마법사 변신

입력 2016-12-12 16: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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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 SNS
세훈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엑소 세훈이 마법사로 변신했다.

12일 오후 엑소 멤버 세훈은 개인 SNS를 통해 일본에서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훈은 마스크와 모자, 안경을 쓰고 변장했지만 가릴 수 없을 비주얼로 대중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일본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남긴 세훈은 지팡이를 들고 해리포터 건물을 가리키고 있어 마법사를 연상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슬리데린 답다", "지팡이까지, 마법사인줄", "재밌게 놀다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 세훈은 차갑고 도도해보이는 외모로, 팬들 사이에서 말포이가 속한 '슬리데린 상'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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