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다솜이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씨스타의 멤버 다솜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보라는 이날 검은색 씨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다솜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다솜의 사진에 “와 예뻐요” “언니 너무 예뻐요” “솜예뻐” “보고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씨스타는 지난달 22일 거장 조르지오 모로더가 참여한 신곡 ‘One More Day’를 발매했다. 씨스타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담긴 일레트로닉 팝 댄스곡은 선명한 멜로디 라인과 귀에 감기는 강렬한 훅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솜은 그룹 씨스타 활동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바 있다. 최근에는 한중합작 영화인 ‘이상한 동거’를 통해 또 한 차례 연기 변신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