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미우새', 이 정도면 '신비한 아들 사전'

입력 2016-12-10 06: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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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신비한 아들 사전’이 펼쳐진다.

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의 방송 말미 예고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신비한 아들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김건모는 가수로서 성공한 삶을 살면서도 괜시리 소주병을 모아 화장실에 세우고 있었다. 좌중의 탄식이 이어졌다. 한편 토니안은 자신의 혼사 계획은 막막하지만 반려견의 교배를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녀 모친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 박수홍 역시 등장하며 누군가와 음료를 먹여주는 모습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신비한 아들들의 행동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다음 주 방송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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