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이 딸과 놀이공원 나들이를 떠났다.
12월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딸 하퍼, 세 아들과 함께 영국 런던에 있는 윈터 원더랜드로 나들이를 떠났다. 엄마 빅토리아는 불참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폭풍성장한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딸 바보 아빠의 흐뭇한 미소가 돋보인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