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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시고니 위버 "'아바타2' 2018년 개봉 힘들 것"

입력 2016-12-09 14: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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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2' 포스터
'아바타2' 포스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시고니 위버가 '아타바2'를 언급했다.

12월 9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닷컴에 따르면 배우 시고니 위버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아바타2'의 2018년 개봉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다수의 외신은 '아바타2'가 오는 2018년 12월에 개봉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시고니 위버는 "우리는 아직 '아바타2' 촬영을 시작하지도 않았다"며 "2018년 12월이 얼마나 현실적인 날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시고니 위버는 "'아바타' 속편 3편의 시나리오를 모두 읽어봤다. 2편은 전편보다 훨씬 스케일이 크고, 각본 또한 완벽하다. 카메론 감독이 만들어 놓은 '아바타' 환경 안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됐다"고 말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아바타2’는 2018년 12월 개봉하며,‘아바타3’는 2020년, ‘아바타4’는 2022년, ‘아바타5’는 2023년 각각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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