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일리언: 커버넌트'가 베일을 벗었다.
12월 9일 미국 시네마 블렌드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일리언: 커버넌트'의 푸티지 영상이 일부 평론가들에게 공개됐다며 소감을 소개했다.
'에일리언: 커버넌트'는 '프로메테우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평가는 환상적이다. 평론가들은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실수는 없었다. 상당히 무서운 호러 영화다", "구역질 날 정도로 무섭다. 슬래셔무비 수준이다", "대단히 폭력적이다. 액션신도 훌륭하다", "에일리언1을 연상케하는 호러 영화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에이리언(제노모프)가 암흑 속에서 침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오싹하고 그로테스크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에이리언:커버넌트’는 '프로메테우스' 속편으로 마이클 패스벤더, 캐서린 워터스턴, 데미안 비쉬어, 주시 스몰렛, 대니 맥브라이드 등이 출연한다. 이후 '에이리언5'가 제작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