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걸스데이 소진이 가장 친한 연예인을 걸스데이라고 말했다.
소진은 12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소진의 힐링타임 EP.5' 방송 미팅에서 쓸쓸 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날 소진은 "얼마 전 프로그램 미팅을 갔는데 친한 여자 연예인이 누구 있냐고 물어보셨다. 저는 걸스데이라고 하려고했는데' 걸스데이 말고요' 라고 말씀하시더라. 그래서 말을 못했다. 쓸쓸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내년 초 완전체 컴백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해 7월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링마벨 (Ring My Bell)'이 마지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