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골든탬버린' 조권 "족쇄서 풀려난 느낌, 다 쏟아부을 것"

입력 2016-12-12 13:52:33
    • 복사완료!

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조권이 프로그램 섭외에 응한 이유를 밝혔다.

조권은 12일 오후 1시 서울 상암동 CJ E&M에서 진행된 Mnet '골든탬버린‘ 제작발표회에서 섭외에 응한 이유와 각오를 전했다.

발라드 가수에서 깝권으로 변신한 대표적인 흥 아이돌 조권은 '골든탬버린'에 대해 "족쇄에서 풀려나는 느낌"이라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 쏟아부을 작정으로 하려고 한다. 섭외를 처음 받았을 때 무조건 망설임도 없이 하고 싶었다. 첫 회부터 다양한 무대들을 준비하고 있다. 질리지 않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골든탬버린’은 연예계 흥 대표 유세윤, 심형탁, 조권, 최유정과 그의 친구들이 출연해 흥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