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간미연,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공식입장)

입력 2016-12-13 08: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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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간미연이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제공

12월 13일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으로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간미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간미연은 연극 ‘발칙한 로맨스’를 통해 주인공 마수지역을 맡아 청순하고 코믹한 내숭 연기를 선보였으며, 2016년 초에 방영된 KBS 2TV 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유디 역을 맡아 섹시 카리스마 여교수로 가수를 넘어 연기자로서 호평을 받았다.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간미연이 한 식구가 되었다. 배우와 함께 다양한 색깔을 낼 수 있는 회사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간미연에게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한편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김윤경, 백승희, 문지윤, 박지일 등이 속해 있는 배우전문 매니지먼트 회사이며, 영화, 연극 투자&제작 및 R&D웍스(차지연 ,리사, 이예은, 송용진)와 MOU 관계를 통해 뮤지컬제작 투자를 하고 있으며, 사업 분야를 넓히며 성장하는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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