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동현이 운전면허 따기 도전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드림카에 대한 로망을 꿈꾸며 운전면허 따기에 나선 동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구라 부자는 동현의 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구라는 "너의 나이에 맞는 차를 사야한다. 일단 면허를 따고 아빠가 연수를 시켜주겠다. 그 후에 작은 차를 사자"라고 제안했다. 김동현은 차가 생기면 뭘 하고싶냐는 질문에 "여자친구와 드라이브하고 싶고 직접 운전해서 스케줄 현장에 가고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동현은 운전면허를 따기 위한 공부에 나섰다. 김구라는 운전면허 필기 문제집을 들고 등장했고 "창피한 이야기지만 아빠는 필기를 7번 정도 떨어졌다. 공부를 안하고 시험을 봐서 그런다"며 과거를 고백했다.
필기 공부를 한 후 실전 연습에 나섰다. 김구라는 운전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시뮬레이션으로 따라해보기를 권했다. 동현은 의아해 했지만 김구라는 "이런게 도움이 많이 된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동현은 인터뷰를 통해 "하기 전에도 그랬고 하고 나서도 도움이 하나도 안됐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