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갓세븐의하드캐리' 뱀뱀·유겸, 스카이다이빙 '성공'

입력 2016-12-13 23:45: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갓세븐 JB, 마크, 뱀뱀, 유겸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13일 오후 V앱을 통해 공개된 ‘갓세븐의 하드캐리 9화’에서는 토론토 무박 여행을 떠난 갓세븐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마크와 뱀뱀은 렌트카를 빌린 후 호텔에서 대기 중이던 JB, 유겸을 태워 스카이다이빙을 위한 장소로 떠났다.

네 멤버는 각각 둘 씩 나눠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먼저 뱀뱀과 유겸이 스카이다이빙을 위한 경비행기에 탑승했다. 둘의 모습을 지켜 본 JB는 “어디쯤 날고 있을까”라며 “너무 높다”고 불안해했다.

형들의 걱정과 달리 뱀뱀은 하늘 높이 올라가서도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겸, 뱀뱀 순으로 스카이다이빙을 시도했다. 두 사람은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광경을 즐겼다. 유겸은 “패러글라이딩 비교도 안 된다. 말이 안 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