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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빅스 레오, 게 알러지도 잊게 하는 특급 간장게장

입력 2016-12-15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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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 멤버 레오의 식성이 공개됐다.

빅스는 1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된 '본격 야식 권장 방송 - 같이 먹어요'에서 간장게장 먹방을 선보였다. 간장게장은 한 조사에서 외국에 있을 때 가장 생각나는 음식 1위로 꼽히기도 했다.

혁은 "합법적으로 야식을 먹는 스케줄이다. 상을 드리고 싶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홍빈 역시 "너무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하며 세 사람은 계속해서 "진짜 맛있다. 알과 살이 꽉 차있다"고 감탄했다.

이날 메뉴인 게장에 대해 혁은 "뒤늦게 알고보니 레오 형이 게 알러지가 있더라. 방송 중간에 알러지 반응이 오면 바로 말해달라"고 말했다. 레오는 "제가 방송 도중에 없어져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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