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초고속 컴백 펜타곤, 에너지 넘치는 무대

입력 2016-12-15 18: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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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펜타곤(신원·여원·옌안·우석·유토·이던·진호·키노·후이·홍석)이 컴백 무대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곡 '감이 오지'로 가요계 귀환을 알린 펜타곤의 화려한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펜타곤은 시선을 사로잡는 파워풀한 칼군무로 남성미를 뽐내며 잠시도 시선을 뗄 수 없는 강렬한 무대를 장식했고, 현장에 모인 팬들은 펜타곤의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펜타곤의 타이틀곡 '감이 오지'는 강한 비트와 세련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좋아하는 이성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유쾌한 가사로 담아냈다. 특히,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후렴구가 펜타곤의 한층 더 짙어진 보컬과 조화를 이루며 중독성을 자아내는 곡이다.

한편, 지난 7일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펜타곤의 두 번째 미니앨범 'Five Senses'에는 타이틀곡 '감이 오지'를 비롯하여 'Engine', '예쁨', '풀러', '정신 못 차려도 돼' 등 다섯 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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