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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갓세븐의하드캐리' 잭슨, 못 말리는 '진영 앓이'

입력 2016-12-14 06: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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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갓세븐 진영과 잭슨이 동갑내기 절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13일 오후 V앱을 통해 공개된 ‘갓세븐의 하드캐리 9화’에서는 토론토 무박 여행을 떠난 갓세븐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갓세븐 멤버들을 총 세 팀으로 나뉘어 토론토를 즐겼다. 그중 동갑내기 진영과 잭슨은 토론토 타운으로 향해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잭슨은 “특별한 사람과 둘만의 데이트를 떠난다”라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진영과 잭슨은 데이트 내내 아기자기한 동갑내기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안겼다. 먼저 지하철을 타고 토론토 타운으로 이동했다. 잭슨은 “설렌다”면서 “나와 데이트하는 게 어떤 느낌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더니 열차가 흔들려 휘청거리자 “왜 잡아주지 않느냐”고 애교를 부려 진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후 잭슨은 “진영아 너는 나의 보이 프렌드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 토론토를 걸으니 그 감정을 말로 못하겠다”면서 “밥을 내가 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진영아 나는 네가 참 좋다”라고 애정을 표현하는 등 종일 ‘진영 앓이’ 모습을 보여줘 진영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진영은 “왜 애정 표현을 하지 않느냐”는 잭슨의 말에 “(애정을 표현하는 건)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하다가도 무심한 척 잭슨을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JB와 유겸, 마크, 뱀뱀은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영재는 홀로 토론토 거리를 걸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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