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역도요정 김복주’ 유다인, 이성경·남주혁에 “둘이 그림 괜찮다”

입력 2016-12-15 06: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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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역도요정 김복주’ 유다인이 남주혁과 이성경 사이를 오해했다.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연출 오현종/극본 양희승, 김수진) 9회에서 정재이(이재윤 분)과의 일을 들은 고아영(유다인 분)은 김복주(이성경 분)에게 “너 제대로 사기 쳤더라? 완전 스릴 넘쳤겠던데?”고 장난스럽게 말하며 “같이 밥 먹으러 가자. 준형이(남주혁 분)도 부르고”라고 말했다.

이에 함께 식사하게 된 네 사람. 고아영은 “둘이 초등학교 동창이라며?”라고 묻더니 “내가 궁금해 했던 메시 아가씨가 얘였더라고. 나 진짜 깜짝 놀랐다”고 신난 듯 물었다. 그러면서 “내가 원래 궁금한 거 잘 못 참아서 그런데, 좋아한다는 남자가 우리 학교 학생이냐”고 물었고, 김복주가 좋아하는 남자가 정준형이라고 확신한 고아영은 “근데 준형이랑은 언제부터 그렇게 친했냐”, “그러고 보니까 둘이 그림이 꽤 괜찮다. 키가 커서 그런가?” 등 두 사람을 엮어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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