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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솔로몬의위증' 서신애, 절친 신세휘 눈앞에서 교통사고

입력 2016-12-17 21: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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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서신애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17일 방송된 JTBC ‘솔로몬의 위증’(연출 강일수, 극본 김호수) 2회에서는 이소우(서영주 분)의 죽음이 방송을 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소우 사건에 박기자(허정도 분)가 뛰어들었다. 고서연(김현수 분)이 받은 고발장을 누군가가 방송사에 보낸 것. 교장은 박기자를 불러 취재에 다 협조하겠다며 우호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박기자는 그럼 고발장은 왜 찢어서 버렸냐면서 물었다. 박기자는 자신에게 고발장이 처음 온 것이 아니라 누군가 발견해서 보냈다면서 그 증거를 보여줬다.

박기자는 “학생은 동급생을 살인하고 학교는 목격자 증언을 묵살하고 경찰은 이를 은폐하고”라면서 지적해 교장을 긴장케 했다. 박기자는 “이소우 군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라면서 의문을 품었다.

방송 이후, 박초롱(서신애 분)은 이주리를 찾아가서 진짜 목격한 것 맞냐면서 눈물을 흘렸다. 또 경찰서에 가서 우리들이 고발장 쓴 것이라고 밝히자고 했다. 하지만 이주리는 최우혁(백철민 분)이 자신을 죽일 것이라면서 거절했다. 박초롱은 이주리의 독설을 듣고 상처를 받았다. 슬픔을 못 이기고 뛰어가던 박초롱은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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