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POP스포]‘양남자쇼’ ‘프로 여심저격러’ B1A4, 엉뚱발랄 매력 선보인다

입력 2016-12-16 07: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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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연 기자] B1A4가 ‘초통령’ 이미지를 벗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양남자쇼' 예고편에서는 B1A4가 출연해 상남자 이미지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이 추천해준 ‘펜싱돌’ 콘셉트에 맞게 진영이 멋진 펜싱 실력을 선보인다. 뒤이어 산들이 진영과는 다르게 다소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펜싱 동작을 따라하는 모습이 보였다. ‘애교돌’ 바로는 카메라에 손가락 하트를 날리는 등 귀여운 이미지로 변신한다. 신우는 “우당탕탕”이라고 외치며 스튜디오를 벗어나 달려가기도 했다.

‘프로 여심저격러’ B1A4가 오마이걸 지호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 나섰다. B1A4는 지호의 심장 박동수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진영은 “그대의 입술은 앵두요”라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바로 튀어 나온 듯한 연기를 보여줬다. 뒤이어 지호의 심장 박동수는 반대로 내려가는 장면이 나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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