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크리가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12월 17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해리 왕자(32)와 배우 메건 마크리(35)의 데이트 장면이 첫 포착됐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영국 런던의 한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며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구입했으며, 손을 잡고 걸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함께 보낼 예정"이라며 "둘만의 파티를 열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해리 왕자와 교제 중인 메간 마크리는 미국 법정드라마 '슈트'에 출연 중으로, 지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겸비한 여배우다. 월드비전 캐나다의 국제홍보대사이고 유엔 여성 지지자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인권 문제, 환경 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애정을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