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에이핑크 정은지가 6년 간 지켜온 청순돌 콘셉트에 대해 털어놨다.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에이핑크 세 번째 단독 콘서트 'PINK PARTY:The Secret Invitation'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에이핑크 은지는 "청순돌 콘셉트를 지킬 수 있었던 건 소속사의 부단한 노력때문이었다. 저희 회사 영상팀에서 청순한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해 주셨다. 영상의 90%를 자르고 10%만 나간다는 소리가 있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 콘서트 'PINK PARTY'는 총 1만 석이 예매 시작 2분 만에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지난 15일에는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첫 스페셜 앨범 'Dear'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