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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빅스 "젤리피쉬 캐럴, 점점 여자 목소리 늘어나"

입력 2016-12-15 22: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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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 멤버 혁, 레오, 홍빈이 근황을 소개했다.

빅스는 1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된 '본격 야식 권장 방송 - 같이 먹어요'에서 간장게장 먹방을 선보이며 근황 토크를 진행했다.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 알버트 역으로 출연 중인 레오는 "많은 것들을 배우면서 재밌고 즐겁게 공연하고 있다. 멤버들을 초청하려고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과 함께 최근 캐럴 '니가 내려와'를 발표하기도 했다. 홍빈은 "남자밖에 없던 회사에 여자 목소리가 점점 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혁은 "예전에 '크리스마스니까'를 시작으로 계속 만들어가는 느낌이 좋다"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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