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라디오스타'가 수요 심야 예능 왕좌를 굳건히 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8.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 8.1%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리얼 수다 스토리 입’ 특집으로 꾸며져 김재원, 이수경, 김선영, 황동주가 출연했다. MBC 주말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출연진이기도 한 네 사람은 각양각색 독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적 60분'은 4.5% 시청률을 기록,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3.3%보다 1.2% 포인트 대폭 상승했다. 또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직전 방송분 시청률 2.9%보다 0.9% 포인트 상승한 3.8%의 시청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