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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 ‘팬텀싱어' 4중창행 급행열차 “이제는 트리오다”

입력 2016-12-17 06: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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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미진 기자] ‘팬텀싱어'가 4중창을 향해 달린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에서는 듀엣 미션이 끝나자마자 트리오 미션을 시작하는 급박한 모습이 그려졌다.

첫 트리오 조로 나선 유슬기-백인태-박상돈 조는 일 디보의 노래를 선곡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 조를 제외한 모든 트리오 조의 노래는 다음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모든 조가 심사위원들의 감동 어린 찬사를 이끌어내며 역대급 오디션을 예고했다. 트리오 미션을 마치면 4중창만이 남은 상황. 급격한 진행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한편 JTBC '팬텀싱어‘는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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