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엄정화와 빅뱅 탑이 콜라보 무대를 꾸민다.
19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엄정화와 탑은 '2016 SAF SBS 가요대전'에서 8년 만에 '디스코(D.I.S.C.O)'로 콜라보 무대를 꾸민다.
엄정화는 8년 만에 가수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27일 새 정규앨범 ‘The Cloud Dream of the Nine’ 공개에 앞서 26일 SBS '2016 SAF 가요대전‘에 출격한다.
'가요대전‘을 통해 신곡을 공개한다. 더불어 2008년 대히트를 쳤던 ’디스코‘ 무대를 꾸민다. ’디스코‘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총 프로듀서를 맡았던 곡으로 엄정화는 빅뱅의 탑과 환상적인 호흡을 뽐냈었다.
‘디스코’ 콤비가 8년 만에 재결합한다. 엄정화와 탑이 꾸밀 역대급 무대에 벌써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