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강주은의 명령으로 최민수가 집안 대청소를 선보인 가운데 이성미가 딸 은별의 학교에 방문하며 상담을 통해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은 "내가 일이 있어 바쁘니까 대신 집 청소를 부탁한다" 말하며 최민수의 집 청소를 예고했다. 강주은의 말대로 집안 곳곳을 청소하는 최민수의 모습이 공개된 운데 집으로 돌아온 강주은은 "이제 검사를 해볼까" 말하며 집안 곳곳을 확인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강주은은 "지금 나 놀리려고 이러는 거지" 말하며 분노하는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은별의 학교에서 연락이와 학교로 향하는 모습을 보인 이성미와 아들 조은기는 "무슨 일이길래 연락이 왔을까" 말하며 걱정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걱정과 함께 학교에 도착한 두 사람은 은별의 담당 선생님을 만나 당혹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은별의 담당 선생님은 "은별이가 지금 스트레스가 상당히 많다" 말해 다음 주 은별에게 어떤일이 있얼을지 궁금증을 자아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