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토니안과 SF9 로운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토니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생긴 로운이. 스무살 차이 불편해. 오늘은 프린스 지원사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함께 출연하는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이다. 특히 78년 생인 토니와 96년 생인 로운은 나이 차가 18살임에도 불구하고 친구 같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토니안은 게시물 댓글에 "로운이 크게 될 상일세, 또 저런 상 어디 없나. 데뷔 좀 시키게"라고 말하며 제작자로서의 욕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는 티 살롱을 콘셉트로 매주 초대되는 미녀 스타들에게 아이돌 프린스들이 메이크업을 해 주는 프로그램. 김희철, 토니안, 피오, 유권, 서은광, 셔누, 도영, 로운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