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키이라 나이틀리가 '캐리비안의 해적5'에 컴백한다.
12월 18일(한국시간) 미국 TMZ에 따르면 키이라 나이틀리는 2017년 5월 개봉하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 10년만에 컴백한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이번 영화에서 카메오로 출연하지만, 후속작에는 정식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키이라 나이틀리는 지난 2007년 '캐리비안의 해적3'에 출연한 이후 10년만에 재출연하게 됐다. 또 조니 뎁, 올랜도 블룸, 키이라 나이틀리도 10년만에 다시 뭉치게 됐다.
한편 ‘캐리비안의 해적5’는 모든 해적을 없애려는 살라자 선장에 맞서 잭 스패로우 선장(조니 뎁)이 탈출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