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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냉부해' "3년 정도 면, 튀김 안 먹어" 독거미 인증

입력 2016-12-19 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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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가수 거미가 냉장고를 공개한 가운데 독한 몸매 관리 법으로 모두를 놀라게했다.

19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김성주는 "거미씨가 특별하게 나온 이유가 있다고 했다" 말하자 거미는 "셰프님들의 식당에 가본적이 없다. 항상 먹는게 엄마가 해주신 음식이다. 셰프님들이 해주신 요리가 어떤 건지 알고 싶었다" 말하며 출연 이유를 알렸다.

거미는 "잘 안 먹는다. 하루 한끼 정도 먹는다" 말하자 환희는 "진짜 독하다. 노래 부를때 뱃심으로 부르는데 살이 찔까봐 공복으로 노래를 소화하더라" 절친으로서 거미의 독한 몸매 관리에 대해 알렸다. 이어 거미의 냉장고가 공개되면서 마카롱이 나오자 거미는 "단거를 잘 안먹는다. 3년 정도 면류와 튀김을 먹지 않았다" 말하며 독한 자신만의 몸매 관리법에 대해 알렸다.

김성주는 "진짜 독거미다" 말하며 분위기를 이끈 가운데 거미는 "이제는 좀 먹는다" 말하며 달라진 자신의 식단에 대해 언급하며 셰프들의 요리 대결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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