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R&B가수 박정현이 글로벌 대표로 출연해 요정 다운 가창력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은 "우리 나라에서 손을 가장 떠는 요정이다" 말하며 R&B요정 박정현을 소개했다. 박정현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데뷔 18년차 가수 박정현 입니다" 소개하며 G들의 환영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멕시코의 크리스티안은"우리나라에 '카밀라'라는 그룹이 있다" 말하자 박정현은 "알고 있다"말하며 자신의 8집 타이틀곡 '미안해'를 '카밀라'의 노래에서 리메이크 했음을 알렸다. 크리스티안은 "너무 좋아하는 노래다" 말하며 박정현을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정현은 "조용필 선배님의 '이젠 그랬으며 좋겠네'를 부르면 사람들이 앞에는 관심이 없다. 고음에만 관심이 있다" 말하며 고음 파트의 노래를 부르며 R&B 요정 다운 가창력으로 G들을 놀라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