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빌 클린턴-르윈스키 스캔들, 할리우드 영화화

입력 2016-12-19 17:08: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모니카 르윈스키의 스캔들이 영화로 제작된다.

12월 19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모니카 르윈스키의 스캔들을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고 보도했다.

빌 클린턴은 지난 1998년 백악관 인턴 모니카 르윈스키와 성 스캔들에 휘말리며 탄핵 위기에 몰린 바 있다.

당시 모니카 르윈스키는 자신의 인턴 동료 린다 트립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이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탄핵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

외신은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시나리오가 완성됐다"며 "르윈스키에 셀레나 고메즈가, 린다 트립에 샤를리즈 테론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영화에 대해 한 관계자는 "대중들이 잘 모르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