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빅톤 승우 "친누나 한선화에게 어릴때 복종했다"

입력 2016-12-20 13: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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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친누나가 한선화로 알려진 빅톤 멤버 승우가 누나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7인조 보이그룹 빅톤(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이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멤버 승우는 친누나가 걸그룹 출신 한선화씨라던데 안 닮았다”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승우는 “오래 보면 스치듯 닮았다”면서 재치있게 대답해 웃음을 안긴 것.

또한 최화정이 “어릴 때 많이 싸웠냐”며 에피소드에 대해 묻자, 승우는 “누나랑 4살 차이가 나서 많이 안 싸웠다, 내가 대드는 성격도 아니고 거의 복종했다”면서 “사소한 것도 잘 챙겨주는 착한 누나였다”며 훈훈한 남매 사이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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