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정해인이 이요원과 유이 곁으로 다시 돌아왔다.
19일 방송된 MBC ‘불야성’(연출 이재동, 극본 한지훈) 9회에서는 탁(정해인 분)이 서이경(이요원) 곁으로 다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은 서이경 회사 앞을 서성였다. 이때 이세진(유이 분)이 탁을 발견하고 뛰어왔다. 당황한 탁은 차문을 닫으려 했고 이를 이세진이 막아섰다.
이세진은 탁을 억지로 끌고 회사로 들어갔다. 탁도 못 이긴 척 이세진을 따라 들어갔다. 탁은 어색하게 서이경을 보면서 “돌아왔다”고 했다. 이에 서이경은 낯빛 하나 변하지 않고 “세진이 데리고 천하금융 갔다와”라면서 바로 업무를 지시했다.
탁은 이세진이 박건우와 만남 전에 화장을 고치자 질투했다. 박건우는 대체 그 작업은 언제까지 하는 거냐고 물었고 이세진은 “대표님이 끝내라 할때까지”라고 했다. 탁은 “박건우는 기왕 하는 거 확실히 속아넘겨”라며 마지못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