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힐러리 더프가 아들과 뽀뽀하는 사진을 올렸다고 논란에 휩싸였다. 불편하는 의견이 제기됐기 때문.
최근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힐러리 더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루카와 함께 디즈니랜드로 나들이를 떠나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힐러리 더프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공간. 우리는 디즈니랜드를 사랑해"라고 적었다.
문제가 된 것은 아들과의 뽀뽀 사진. 순수하지 않게 보인다는 것이 그 이유다. 일부 네티즌들은 "아동성애자 같다", "모자의 뽀뽀가 아닌걸로 보인다"고 불편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 내용은 결국 CNN에 의해 기사로 나왔고, 힐러리 더프는 "내 4살짜리 아들과 뽀뽀가 불편하다는 네티즌은 즉시 나를 '언팔로우'하면 된다. 왜곡돤 시선과 판단을 가진 사람들 말이다"고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