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동혁이 영애 건강 지킴이로 나섰다.
19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 말미에는 다음화 예고가 공개됐다.
앞서 영애(김현숙 분)은 통풍에 걸린 사실을 동혁(조동혁 분)에게 고백했다. 통풍은 술, 고기를 좋아하는 중년 남성에게 흔히 일어나는 것으로 영애 또한 속상해 했다.
이에 동혁은 영애의 건강을 위해 영애의 식단을 관리하고 기름진 음식을 먹고 있는 영애를 발견하면 못 먹게 하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또한 승준(이승준 분)과 영애의 관계도 변화가 보였다. 승준은 중국 인쇄소를 관리해줄 것을 부탁받은 상태. 영애를 향한 마음이 정리되지 않은 터라 심란해 했다. 승준은 영애에게 "밥 먹고 갈래?"라고 물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혁규(고세원 분)는 영업을 위해 아주머니들이 많으 에어로빅장으로 향했고 함께 단체사진을 찍으며 내키지 않아 하는 표정을 지어 혁규의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15'는 매주 월,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