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송재희, 엄현경, 최윤영이 한 자리에 모였다.
엄현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재희, 최윤영, 최재환, 이주우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섯 사람은 오랜만에 다 같이 모여 즐거운 식사를 함께 했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서 호흡을 맞춘 다섯 사람의 돈독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엄현경인 2017년 1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출연, 지성, 엄기준, 권유리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