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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영부터 아이린까지, 톱모델 '립스틱 프린스' 출격

입력 2016-12-22 15: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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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팀 엔터테인먼트 SNS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SNS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립스틱프린스’에 톱모델 5인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22일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립스틱 프린스' 크리스마스 특집에 최준영, 아이린, 주선영, 안아름, 김나래가 함께합니다. 분위기가 너무도 핫했던 그 현장, 바로 오늘 톱모델 5인방과 아이돌 5인방의 만남 에피소드가 공개됩니다”고 톱모델 5인의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 출연을 예고하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모델 최준영, 아이린, 주선영, 안아름, 김나래가 손가락으로 브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들은 역시 모델답게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연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오후 방송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모델 5인과 프린스 5인이 짝을 지어 프린스 전원 풀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선공개 된 영상에서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모델 아이린과 몬스타엑스 셔누가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이며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에스팀 톱모델 5인이 출연하는 온스타일 ‘립스틱프린스’는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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